위의 성대한 저녁 만찬 전에 7월 정기회의가 있었다. 게스트하우스 근처의 작은 카페였는데 쿨하게 2층을 내어주셔 시원한 곳에서 마음껏 담소와 토론을 나눌 수 있었다.
바쁜 회의 중에도 카메라 앞이면 포즈.
목을 축이기 위해 시킨 음료들.

제품도 청음하였고, 13일 오는 토요일에 있을 버스킹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었다.
그 모든 것들의 뒤엔...
Party~~ 우리가 빠지면 퐈아뤼가 아뉘지~
돈키호테 게스트하우스의 옥상에서는 바베큐파티가 가능하다.
얼굴이 그려진 단체 티도 받고... 훈민양 감사합니다.
고기를 뽜이아 뽜이아. 젠하이저와 젠하이저 수입사의 관계자분들도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셨다.
멀리 한 번도 못 가본 남산타워도 보이고
얼음물에 담아 놨던 시원한 맥주도 보이고...
좁은 방에 여럿이 자긴 했지만 알뜰한 워크샵이었다. 새벽녘엔 예술을 하는 동료와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의 분야를 알아가기도 했다.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해 주신 팀장님 감사드립니다. 해단식 까지 좋은 모임 되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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